도서출판 새얀, ‘JTBC 요즘애들’ 출연 국제기억력마스터 조주상 애니메이션 감독이 쓴 ‘기억하지 마라’ 출간

‘JTBC 요즘애들’에 출연한 국제기억력마스터의 충격적인 한마디 ‘기억하지 마라!’
애니메이션 감독다운 블록버스터급 생각단서 달기 비법, 신기한 ‘토그 기억법’ 전수

2019-09-23 09:00 출처: 도서출판 새얀

도서출판 새얀이 출간한 기억하지 마라 신간 표지

도서출판 새얀 자기계발서 신간 ‘기억하지 마라’ 티저(소개) 영상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9월 23일 -- 도서출판 새얀이 ‘JTBC 요즘애들’에 출연한 국제기억력마스터, 조주상 애니메이션 감독이 쓴 자기계발서, ‘기억하지 마라(1만5000원)’를 출간한다고 밝혔다.

시험과 입시를 앞둔 학생, 각종 취직 시험을 앞둔 취준생, 프레젠테이션과 보고를 앞둔 직장인들의 영원한 숙제가 있다. 바로 기억력과의 싸움이다. 큰맘 먹고 열심히 머릿속에 넣어 보지만 막상 시험지 앞에 앉거나 사람들 앞에 서면 머릿속이 하얘지기 십상이다. 이런 우리에게 아래와 같은 청천벽력의 한마디를 던지는 사람이 있다.

“기억하지 마라!”

바로 조주상 애니메이션 감독이다. ‘기억하지 말라’니, 그것도 국제기억력마스터가! 그러나 이 말은 ‘생각만 했을 뿐인데 저절로 기억’되는 마치 ‘역설과도 같은 신기한 기억법’을 손쉽게 전수코자 한 저자의 깊은 뜻이 담긴 한마디다. 그만큼 이 책에는 뜻밖에도 핀잔을 들을 정도로 기억력이 안 좋았던 저자가 애니메이션 감독다운 창의적 발상으로 국제기억력대회에서 다수의 상을 거머쥐기까지 몸소 터득한 ‘신기한 토그 기억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 토그 기억법의 핵심에 대해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생각단서는 눈에 보이고 손에 잡힐수록 좋다. 움직이는 애니메이션이 있을수록 더 좋다. 영화처럼 실감 난다면 더욱더 좋다. 특수효과가 난무하는 블록버스터처럼 생각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다. 될 수 있으면 블록버스터급으로 생각단서를 달자” 기억력과의 싸움에서 승자가 되고 싶은가? 오늘 당장 이 놀라운 토그 기억법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

◇‘JTBC 요즘애들’에 출연한 국제기억력마스터의 충격적인 한마디, ‘기억하지 마라!’

원고를 받아들고 처음 제목을 보았을 때 머리를 한 대 얻어맞은 기분이었다. ‘기억하지 말라니…….’

유치원 때부터 구구단 암기를 시작으로 학교 시험, 수능 입시, 취직 준비를 하는데 뭔가를 기억하지 않고선 도무지 살아갈 수 없는 현실에서 ‘기억하지 말라’니, 문득 호기심이 밀려왔다. ‘과연 어떤 저자이길래 ‘금기’와도 같은 저런 말을 자신 있게 내뱉을 수 있을까?’ 아니나 다를까 글의 저자는 4월 ‘국민 MC 유재석이 진행하는 JTBC 요즘애들’에 출연해 관심의 대상이 된 국제기억력마스터 타이틀 보유자, 조주상 애니메이션 감독이었다. ‘국제기억력마스터!’ 그럼 그렇지. ‘기억력 천재’ 쯤 되니까, 자신은 특별히 기억하려 하지 않아도 기억이 되니까, 저런 말을 자신 있게 내뱉었겠지 싶었다. 그런데 뜻밖에도 저자는 글의 서두에서 이렇게 밝히고 있었다.

“사실 (필자는) 기억력은 별로 좋지 않다. 그냥 하는 얘기가 아니라 사실이다. 예전부터 지인들에게 가장 많이 들은 지적이 바로 기억력 없다는 것이었다. 학창 시절에도 소위 암기과목이 제일 싫었다. 하지만 이제 와 생각해보니 기억력이 좋아지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었다. 대부분 예전의 필자처럼 방법을 몰라서 못 하고 있을 뿐이다.”

다시 한번 머리를 얻어맞은 기분이었다. 기억력이 별로 좋지 않던 저자를 최고의 기억력마스터 자리에 오르게 한 마술과도 같은 기억 비법이 있었다니 이건 정말 놓치지 말아야 할 듯싶었다. 그렇게 앉은 자리에서 불과 ‘2시간만’에 저자의 글을 완독했다. 직관적 문체, 짧은 호흡, 쉽고 흥미로운 스토리식 전개로 술술 읽히기도 했지만, 무엇보다도 ‘생각만 했을 뿐인데 저절로 기억이 되므로 기억하지 말라’고 말한 저자의 주장은 결코 허튼 말이 아니었다. 그렇게 ‘저자의 원고 제목을 그대로 살린’ 이 책 <기억하지 마라>가 탄생했다.

◇애니메이션 감독다운 블록버스터급 생각단서 달기 비법, 신기한 ‘토그 기억법’ 전수!

잘 돌아가지 않는 머리를 부여잡고 교과서가 닳도록 줄 쳐가며 ‘달달’ 외우다 정작 시험지 앞에선 머릿속이 하얘지는 게 소위 기존의 ‘기억하라!’의 방법 아니었던가? 이렇게 헤매던 우리에게 저자는 마른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청량한 길을 제시한다. 손쉽고 재미있는 방법을 알려줄 테니 더 이상 머리를 쥐어짜며 ‘기억하지 말고 생각만 하라’는 것이다.

사실 말이 쉽지 ‘생각만 하라’는 이 말은 처음부터 그리 잘 와닿는 말은 아니다. 하지만 저자가 몸소 터득한 기억법의 세계로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다 보면 어느새 ‘생각만 했을 뿐인데 저절로 기억이 되는 신기한 마술’을 경험하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마치 어렵게만 여기던 기억력이 그저 상상의 나래를 폈을 뿐인데 더불어 따라오는 경험이랄까? 이 신기한 마술에 대해 저자는 말한다. “사실 기억은 어렵지 않다. (중략) 그냥 생각만 하면 기억은 자동적으로 된다. ‘기억’이라는 말이 외우는 걸 더욱더 부담스럽게 해왔을 뿐이다. 기억의 원리를 아는 소수만이 그 특권도 함께 누리고 있었다. 뭐 대단한 비밀도 아닌데 기억이란 단어 뒤에 법자를 붙여 기억법이란 말까지 만들어냈으니 말이다”

이쯤 되면 대체 그 신기한 마술이 뭔지 적잖이 궁금해질 것이다. 이 책 <기억하지 마라>에는 그 마술의 주인공인 ‘토그 기억법’이 등장한다. 즉, 저자는 애니메이션 감독다운 특유의 창의적인 발상으로 기억은 ‘엄청난 모습의 형체로 생각하는 것(Thinking Object Great, TOG)’이라는 의미의 ‘토그(TOG) 기억법’을 제안한다. 무엇보다도 저자는 이 기억법의 핵심으로서 ‘눈에 보이고 손에 잡힐수록 좋고, 움직이는 애니메이션이 있을수록 더 좋고, 영화처럼 실감난다면 더욱더 좋고, 특수효과가 난무하는 블록버스터처럼 생각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이른바 ‘블록버스터급 생각단서 달기비법’을 흥미진진하게 풀어나간다.

한편 이 토그 기억법은 저자가 손수 만든, 호기심 많고, 상상력 풍부한 장난꾸러기 캐릭터, ‘토그’ 덕분에 더욱더 빛을 발한다. 저자는 이 토그라는 캐릭터가 독자를 대신해 궁금해할 질문들을 미리 던지도록 하고, 그 질문들에 차근차근 답해줌으로써 독자의 이해력을 한층 끌어올린다. 미리 힌트를 주자면 이 ‘토그’라는 캐릭터 이름도 사실상 ‘토그 기억법’을 연상시키는 ‘토그’에서 따온 이름이었던 것.

이처럼 <기억하지 마라>는 ‘그냥 ‘생각하라’고?’ ‘뇌를 한번 속여 볼까?’ ‘생각단서는 블록버스터급으로!’ 등 문득 제목만 들어도 호기심을 자아내는 내용으로 가득하다. 또한, ‘플립북을 활용한 기억장소 50개’, ‘귀에 쏙쏙 들어오는 설명’, ‘귀여운 캐릭터 토그와 함께 배워나가는 스토리식 전개’로 손쉽게 기억력 싸움에서 승리하고 싶은 독자의 열망을 채워주기에 안성맞춤이다. 오늘 당장 기억력과의 싸움에서 승자가 되고 싶은가? 출퇴근 및 등하교 시간 ‘도합 2시간’ 만에 완독 가능한 이 놀라운 토그 기억법의 세계로 오늘 당장 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

◇저자 조주상

애니메이션 감독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신구대학교 외래교수
국제 기억력 마스터
JTBC 요즘애들 기억력편 출연

‘기억법이란 우리의 뇌를 이해하고, 역이용해 쉽게 뇌 속에 입력하는 방법에 불과하다!’ 저자는 <기억하지 마라>에서 인사고과의 승진을 위해 시험을 보거나 항상 윗사람의 질문에 대비해 정보를 머릿속에 재빨리 넣는 법을 익혀야 하는 직장인은 물론 암기과목 등 공부에서 항상 좋은 성적을 내야 할 학생 등 많은 사람에게 애니메이션 감독다운 ‘신기하지만 누구나 손쉽게 재빨리 따라할 수 있는 블록버스터급 생각자리 기억법’을 소개한다.

△저자 기억력대회 수상경력
2019 일본국제기억력대회 성인부 3위 수상
2018 한국국제기억력대회 수상 등 다수 수상
2017 세계기억력대회 IMM 자격 취득

△저자 애니메이션 작품
픽토그램 인 러브(2016) 등 다수
픽토그램 인사이드(2011)
픽토그램 스토리(2008)
양성평등(2004)

도서출판 새얀 개요

새얀은 초록 잎 사이로 수줍게 드러난 새하얀 하늘처럼 ‘만날 때마다 설레는 참신한 콘텐츠’로 독자의 ‘감성’을 촉촉이 적시고 ‘지성’을 풍요롭게 살찌우기 위해 태어났다. 새얀은 ‘다듬어지지 않은 원석 같은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그 안에 감춰진 ‘생명의 맥박’이 독자의 삶에 ‘희망’으로 다가가 ‘꿈’으로 자리매김하기까지 끊임없이 스스로 담금질하는 출판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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