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 리퀴디티, 싱가포르에 FX 프라이싱 엔진 출시

2019-06-24 14:28 출처: Jump Liquidity

싱가포르--(뉴스와이어) 2019년 06월 24일 -- 점프 트레이딩(Jump Trading)의 자회사이자 맞춤형 트레이딩 서비스 공급업체인 점프 리퀴디티(Jump Liquidity)가 싱가포르의 금융 규제기관인 싱가포르통화국(Monetary Authority of Singapore, MAS)과 제휴하고 FX 프라이싱 엔진을 싱가포르에 도입한다고 23일 발표했다.

싱가포르는 점프 리퀴디티가 런던, 뉴욕에 이어 세 번째로 프라이싱 엔진을 도입하는 지역이 되며 도쿄에서도 곧 출시할 계획이다. 싱가포르 프라이싱 엔진은 2019년 3분기에 생산될 예정이다. 거의 10년 간 유동성 공급자들이 물리적인 입지를 구축해 온 싱가포르에서 FX 트레이딩 사업을 확장함으로써 아시아 소재 거래 상대자들에게 추가적인 연결성 및 유동성 접근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싱가포르와 그 일대의 전자 거래 지형을 개선하려는 MAS의 계획을 뒷받침하는 이번 행보는 가격 책정과 유동성을 강화하고 싱가포르가 규모 측면에서 아시아 최대의 외환 거래 중심지로서 입지를 굳히도록 지원할 것이다.

점프 리퀴디티는 현재 다양한 자산 부문에 걸쳐 모든 시장 참여자에 부응하는 맞춤형 프라이싱을 제공하고 있다.

점프 리퀴디티 아시아에서 판매 및 유통을 담당하는 대니얼 신(Daniel Sheen)은 “싱가포르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핵심적인 거래 중심지”라며 “우리는 이 지역 내에서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헌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싱가포르에 도입되는 새로운 프라이싱 역량을 통해 우리 거래 상대방에게 G10, 귀금속, 개발도상국 시장 거래 등 부문에서 더 큰 유동성과 효율성을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질리언 탄(Gillian Tan) MAS 총괄이사 겸 금융시장개발 총괄 담당은 “점프 리퀴디티가 FX 전자 거래 제품을 싱가포르로 확장하게 되어 기쁘다”며 “은행, 비은행 유동성 공급업체, 거래 플랫폼 등 다양한 플레이어들이 자사의 전자 거래 엔진을 싱가포르에 도입했다는 사실은 이 지역의 FX 거래 잠재력을 보여주는 동시에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FX 집행의 중심지로 싱가포르가 가진 확고한 입지를 반영한다”고 강조했다.

점프 리퀴디티(Jump Liquidity) 개요

점프 리퀴디티(JLQD)는 점프 트레이딩이 맞춤형 트레이딩 서비스를 여러 자산 부문에 걸쳐 거래 상대방에게 제공하기 위해 설립했다. 점프 리퀴디티의 거래 전문가들은 양적 트레이딩 환경에서 높은 표준을 유지하며 신뢰와 리더십을 확보했다. JLQD는 독보적인 기술과 깊은 양적 연구를 결합해 고유하고 경쟁력 있는 프라이싱을 최고 수준의 트레이딩 인프라를 통해 공급한다. 점프 리퀴디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이메일(sales@jumpliquidity.com)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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