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큐알, 지하철 ‘레드큐알’ 촬영 이벤트 실시… 최대 100만원 지급

2019-06-13 11:30 출처: 쿠잉비

레드큐알이 지하철 촬영 이벤트를 실시한다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6월 13일 -- 쿠잉비의 옥외광고매체인 레드큐알(이하 레드QR)은 지하철 2호선 부착 기념으로 최대 100만원을 지급하는 촬영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레드QR은 광고 시청에 따른 보상으로 광고비 중 일부를 경품으로 즉시 제공하는 모델로 이미 편의점 이마트24와 제휴를 통해 시식대와 계산대 등에 QR코드를 부착하여 광고가 끝나면 즉석에서 경품 보상을 제공하는 국내 최초 O2O 광고플랫폼을 소개한 바 있다.

이번에 레드QR이 하루 300만명 이상의 승객이 이용하는 지하철 2호선 전 차량에 부착되면서 사용자는 QR을 찍는 순간 다양한 광고와 보상을 경험할 수 있게 됐다.

쿠잉비는 레드QR이 애플 에어팟, 커피머신, 쿠첸 미니 밥솥, 스타벅스 커피, 영화 예매권 등 특히 젊은 층이 좋아하는 경품이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대학가가 많은 지하철 2호선에서 특히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

쿠잉비는 레드QR이 일평균 100만명 이상의 고객이 방문하는 편의점과 300만명 이상의 승객이 탑승하는 지하철에 부착됨으로써 가상의 고객이 아닌 진짜 소비자에게 광고를 보여줄 수 있기 때문에 광고주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며, 지하철 광고를 다시 주목하게 만든 주인공은 레드QR이라고 밝혔다.

이어 레드QR은 광고 시청 완료가 된 부분만 과금하는 체계이기 때문에 광고주들은 합리적인 과금체계로 평가하고 있으며, 옥외광고와 모바일 동영상 광고가 결합한 새로운 광고플랫폼의 등장을 반기고 있다고 덧붙였다.

쿠잉비 개요

쿠잉비는 2013년 12월 26일에 창립하여 광고제작, 전자상거래업 등의 사업분야를 영위하고 있다. 2019년 신개념 옥외광고매체인 레드QR 광고플랫폼 사업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레드QR은 O4O(online for offline) 광고매체로 Off 매장을 위한 On 비지니스 모델이다. 지하철, 편의점, 극장, 병원 등 사람들이 모이는 실제 오프라인에서 소비자가 레드QR을 찍으면 온라인 상의 광고를 본 소비자(광고 오디언스)에게 다양한 형태의 혜택을 돌려주는 방식이다. 한국의 유니콘 기업들을 넘어 데카콘 기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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