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여행박사, 가족 여름 휴가 ‘홋카이도 프리미엄 패키지’ 추천

클럽메드 홋카이도 토마무 리조트 1박 포함
7월 절정, 라벤더 향 가득한 후라노와 비에이 관광

2019-05-29 14:30 출처: NHN여행박사

홋카이도 후라노 팜 토미타 (출처 NHN여행박사)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5월 29일 -- 종합여행사 NHN여행박사(대표 박임석)가 여름 휴가로 세대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여행 상품을 추천했다. 클럽메드 홋카이도 토마무 리조트 1박이 포함된 ‘홋카이도 프리미엄 패키지’이다.

홋카이도는 한여름에도 선선한 날씨를 보여 여름 휴가지로 인기가 많은 곳이다. 인천공항을 기준으로 비행시간은 약 3시간으로 짧은 비행거리라 어린 자녀와 동반해도 큰 부담이 없다.

홋카이도 프리미엄 패키지의 강점은 숙박이다. 올 인클루시브 리조트인 ‘클럽메드 홋카이도 토마무’ 1박이 포함됐다. 일본에서 가장 큰 실내 파도 수영장, 자작나무 숲으로 둘러싸인 노천온천, 저녁마다 열리는 신나는 디너쇼, 홋카이도의 신선한 먹거리로 만든 디너 뷔페와 조식, 무제한 맥주와 음료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자녀들은 키즈클럽에서 다양한 액티비티를 체험하고, 부모는 온천에서 여유롭게 휴식을 취하며 진정한 호캉스를 경험할 수 있다.

일정은 총 4일이다. 하루는 클럽메드 토마무에서 휴양을 즐기고, 나머지 일정은 홋카이도의 다양한 볼거리로 꽉 채웠다. 7월이면 라벤더 향으로 가득한 후라노와 비에이, 청 푸른 빛이 신비로운 아오이케(청의 호수), 홋카이도 3대 경관 중 하나로 꼽히는 도야 호수와 영화 ‘러브 레터’ 촬영지로 유명한 오타루, 홋카이도의 중심도시 삿포로까지 핵심 관광지가 모두 포함됐다. 홋카이도의 명물 대게 요리도 맛볼 수 있다.

홋카이도 프리미엄 패키지는 오전 출발 진에어 인천-홋카이도 직항을 이용한다. 출발부터 귀국까지 일본 전문 가이드가 동행하며, 전 일정 전용 버스와 기사, 식사를 제공한다. 클럽메드 토마무 클럽룸 1박과 죠잔케이 온천마을에 있는 온천 호텔에서 1박 그리고 삿포로 시내 호텔에서 1박을 하는 일정이다. 출발일은 10월 7일까지이다.

상품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NHN여행박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NHN여행박사 개요

NHN여행박사는 2000년 8월 일본전문여행사로 설립, 우리나라 최초로 밤에 출발하는 ‘일본 도쿄 부엉이 여행’ 등 히트 상품을 선보이며 업계의 주목을 받았으며, 현재는 일본 외에도 중국, 동남아, 유럽, 남태평양, 아메리카 등 전 세계로 영역을 넓혀 종합여행사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 2018년에는 NHN에 인수되면서 종합여행사로 경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으며, 2019년 NHN여행박사로 사명을 변경했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뉴스와이어 제공